조회수 : 193   육계 유통시세, kg당 2000원…‘보합’
  공시일 : 2022.11.22  작성자 : 0

 

육계 유통시세, kg2000보합

시세 보합병아리는 AI영향으로 상승

한국정보문화가 조사한 21일 육계 유통시세는 지난주와 같은 kg2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AI의 영향으로 바닥의 육계물량이 줄어들었지만, 수요가 크게 받쳐주는 모습은 아니었다.

중부지방의 육계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시세도계육이 아직 1800원대에 머물면서 생계시세의 상승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일도 비슷한 상황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24일부터 국가대표축구팀의 경기가 시작되는 만큼 향후 성적에 따라 배달음식 등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업계 종사자들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병아리는 지난주보다 100원 오른 마리당 800원에 거래되었다. 이는 최근 발병하고 있는 AI로 인해 충청권 부화장에서 큰 피해가 나온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계란 또한 개당 163(서울특란 기준)으로 보합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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